회원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번 찾기    
카테고리
사이트 통계
  • 오늘 방문자 : 40 명
  • 어제 방문자 : 52 명
  • 최대 방문자 : 21,188 명
  • 전체 방문자 : 870,150 명
공지사항 KUTM 전국동문네트워크

본문

홈피 방문자 10만명 돌파를 기념하며.....

  • 운영자
  • 조회 327
  • 일반
  • 2006.07.17 13:49
홈피 방문자 10만 번째 돌파를 기념하며----

2002년10월 홈피의 오픈을 위해 설계도를 구성하여 2003년1월 말에 홈피가 정식 오픈되었습니다.
아마 5기 생들이 입학할 무렵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초기 모델은 8개의 페이지로 시작하여 지금은 55개의 페이지로 성장 하였습니다. 초기 홈피는 어떻게 보면 정말 허접한 수준이라고 할까요? 하지만 그때는 꽤 멋있고 앞선 기법을 동원한 홈피 이었습니다. 중간, 중간 4번의 리뉴얼(업그레이드)을 통해 우리 최고위의 홈페이지는 눈부신 발전을 하였습니다. 단순히 양적인 팽창만 있은 것이 아니라 질적인 면까지 함께 발전 하였습니다.
현재의 홈페이지는 어느 단체와도 비교를 해도 손색이 없는 수준입니다.

홈피기획 당시 주변 사람들은 과연 홈페이지가 어느 정도 우리에게 영향을 미칠 것인가? 과연 그 효과가 있을까? 하는 의문점을 제시하는 사람들도 많았고 재학생 및 동문들 역시 기획지원실에서 불필요한 곳에 투자를 하는지 모르겠다. 는 얘기까지 들었습니다.(지금까지 투입된 금액을 환산하면 기천만원은 되니 그럴 만도 하겠죠.)

또한 kutm 홈피는 비공개와 비 오픈, 실명제도 등 우리 독자적인 형태로 시작하다 보니 당시는 타 단체로 부터 “너무 폐쇄적이다.” “얼마가지 못해 없어질 것이다.” 등 별 얘기를 다 듣고 시작 하였지만 오늘 10만 명 돌파라는 인적방문은 현재 타 대학동문회가 구성되어 있는 모든 대학동문홈페이지(ex. 용인대 8만3천, 연세대 1만4천명....)보다 양적으로는 엄청나게 앞서가고 있는 것입니다.

저 역시 단순히 10만 명 돌파라는 숫자에 그 의미를 두는 것은 아닙니다.
많은 사람들의 반대에도 기획지원실에서 홈피에 시간과 금전적인 투자를 한 것은 다음을 대비하기 위함입니다.
전국적으로 확대되는 우리 동문의 환경은 인터넷이라는 가상공간만이 지역적환경과 시간적 제약을 한 번에 무력화 시킬 수 있는 만남의 장소를 제공한다는 것과 그 당시는 비록 컴을 못하는 분들이 많았지만 홈페이지를 통해 부가적인 동문의 컴 활용능력을 키우는 교육적 효과와 전국적인 자료와 정보를 교류할 수 있는 지식의 창고로서 그 효과는 대단 할 것이라는 비전이 있었기에 홈페이지에 많은 투자를 한 것입니다.

실제 3년의 홈페이지 운영을 통해 전국이 아니 중국과 미국 등 외국의 동문까지 하나의 가족으로 연결할 수 있는 인프라가 구축되었고 초기 컴퓨터가 먼지 제대로 알지도 못하든 분들이 최고위 홈피로 인해 컴을 구입하고 한줄 쓰는데 몇 십 분이나 걸리는 분들이 지금은 단 몇 분 만에 자신의 생각을 올릴 수 있는 기량까지 도달 하였습니다.

지금 여러분 스스로 2년 전을 되돌아보시기 바랍니다. 자신이 홈페이지를 통해 얼마나 마인드가 변했는지.. 홈페이지는 보이지 않는 우리의 힘이며 동문들을 의식구조를 바꾸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또한 현재는 타 대학에서 우리의 형태를 따라하는 실정이 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현재 정보교류란과 솔류션란에는 웬만한 지식과 정보가 가득한 창고로서의 역할을 아니 데이터 뱅크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는 만큼의 양과 질이 좋은 자료들아 가득 합니다.
이제 지금의 홈페이지는 단 하루라도 없으면 동맥이 막혀 피부가 괴사하는 것처럼 우리 최고위의 동문들에게는 소중하고 유용한 피와 같은 존재, 서울에서, 부산에서, 광주에서, 도시에서, 시골에서, 필리핀과 중국에서 그리고 미국에 있는 모든 가족들이 인터넷 선이 깔려있는 곳이라면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고귀한 정보의 피, 우리 동문을 살찌우는 존재로 성장하여 우리 곁에 있는 것입니다.

물론 한 가지 아쉬운 점도 있습니다. 초기 최고위 홈피와 각 동문도장의 홈피를 함께 묶어 21세기 지식의 동맥과 같은 인프라를 구성하는 것인데 이 부분이 초기 함께 시작되었지만 지금은 각 도장의 솔류션이 아사직전이라는 것이 참 안타까운 일입니다. 향후 인터넷을 통한 홈피(솔류션)는 도장에서 꼭 있어야하는 부분 중에 하나가 될 것입니다.

짧은 시간 질적, 양적 팽창은 우리의 단결력과 결집력의 산물이라 생각 합니다.
지금까지 여러분들이 하나하나가 보여준 힘이 이제 거대한 힘이 되어 나타나고 있습니다.
여러분 스스로 대단한 힘을 가진 소유자라는 것을 잊지 마시고 앞을 향해 고려대 최고위의 발전을 위해 지금까지 보여준 모습 그대로 변함없이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최고위와 기획지원실은 남들보다 앞선 비전과 목표의식을 가지고 정책을 설정하며 임할 것입니다.
앞선다는 것은 남으로부터 시샘과 질투의 대상이 되는 것입니다. 지금 여러분은 타 지도자로부터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것 보다 더 많은 시샘과 질투를 받고 있다는 것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은 최고위의 가족이며 거대한 힘을 만들어가는 그 원동력이라는 것 역시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오늘 홈피 방문 10만 명이라는 첫 관문을 돌파 하였습니다. 앞으로 50만, 100만 명을 돌파할 수 있는 그런 저력을 만들 수 있도록 합시다.
지금 최고위는 다음을 준비하기 위해 다양한 기획을 하고 있습니다.
이런 기획들이 어떤형태로 나타날지는 모르지만 향후 우리 동문가족들의 도장에 결정적인 경쟁력의 발판이 될 것 입니다.

두서없는 글 끝까지 읽어주셔 감사 합니다.
모든 동문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 하겠습니다.

----------------기획지원실장 이명호


“앞서간다는 것은 남으로부터 시샘과 질투를 동시에 받는 것이다.” ---- 어느 카피 문구

댓글목록

공지사항 게시판 게시물 목록
번호 제   목 이름 날짜 조회
688 복학신청기간 운영자 02.09 328
687 홈피 방문자 10만명 돌파를 기념하며..... 운영자 07.17 328
686 13기 임원 임명장 수여식 실시 운영자 04.12 328
685 [필독] 이번주(6월2일)일 수업준비물 운영자2 05.30 328
684 12기 수료식 정정 공지 운영자 07.04 328
683 2005학년도 후기 신입생 모집 실시 운영자 07.07 329
682 홈페이지 업그레이드 변경.. 관리자 07.11 329
681 홈페이지 계속 작업 중 운영자 07.13 331
680 학생증 찾아 가세요//기획지원실 운영자2 04.04 331
679 신입단원의 합격을 축하드립니다. (2) 박성희 10.16 331
678 품단심사금일마감 운영자 02.22 331
677 동영상 자료 일부 불가. 운영자 10.25 332
676 ☆☆2005년도 후기 신입생 모집☆☆ 운영자 08.04 333
675 2006학년도 하반기 신입생 추천 운영자 05.22 333
674 풋살대회 심판 교육 공지 운영자 09.07 3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