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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KUTM 전국동문네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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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16개시도 지회 임원진 및 동문과 재학생 여러분!

  • 운영자
  • 조회 901
  • 전가족
  • 2007.11.06 16:58
--제8차 전국임원진 회의에서 결의된 koya(한국청년아카데미)와 최고위는 전략적 제휴를 맺기로 결정 하였습니다.
--대한민국의 신리더 육성과 최고위의 태권도지도자 육성은 그 맥이 같습니다.

최고위는 2001년 탄생하여 총 14기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만 6년의 시간동안 최고위가 여러분들과 함께한 시간은 드라마틱하면서도 정열적인 행보를 보이며 발전 해왔습니다.

짧은 시간 결집된 힘을 통해 우리는 우리만의 경쟁력과 색깔을 만들어 왔습니다.
2002년 1월 호롱이문화탐험단, 이미지통합작업, 2003년 전국태권도대회, 2004년 이명박 서울시장 명예대회장 사건(운영은 참 재미 있습니다.) 이어 고려대 100년의 역사상 최초로 총장배 세계태권도대회, 횡성 동문도장을 지키기 위한 도끼와 야구방망이 사건, 시범단과 연구위원회 결성, 독도의 이슈 때 의연히 일어나 전국동문 동원령을 통한 우리강토순례 도독지킴이 경북도청방문, 전국 21개 지회결성, 동문도장 경쟁력을 위한 os2 프로젝트, koti 브랜드결성 등 짧은 시간 남들이 20년에 걸쳐 만들어낸 것은 단 6년이라는 시간동안 우리는 해냈습니다.

이 짧고도 긴 시간동안 우린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고 나보다 동문을 먼저 생각하였기에 우리는 해낸 것입니다. 뒤 돌아보면 이 외도 수많은 사건들과 희로애락이 있었습니다.
여러 가족들 역시 이 시간들을 뒤돌아보시면 과연 우리가 무엇을 했고 무엇을 만들었는지..
시간과의 싸움, 타대학교와의 싸움, 고대 내부의 싸움 여러분들이 생각하지 못하는 그 외 수많은 사건사고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우리의 역사를 만들고 개척해왔습니다. 지금 주변을 돌아보시기 바랍니다.
우린 6년이 지난 후 이제 남들로부터 부러움의 대상으로 발전해 가고 있습니다.

그 시간동안 우리는 우리 내부로부터 개혁을 해왔습니다. 각 기수별 10%의 유급자와 퇴학자 많게는 30% 까지 유급자가 발생되며 그 사람들로부터 원망을 받기도 하였습니다.
그러나 개혁과 변화는 외부로부터 오는 것이 아니라 내부로부터 오는 것이며 그 개혁과 뼈를 이는 아픔 속에 발전한다는 지도교수님의 가르침 속에 우리는 굳건히 지금까지 이어오고 있습니다.
그 시간 동안 우리는 우리 방식대로 경쟁력을 만들어 왔습니다. 현재 최고위의 상태가 최종적으로 우리가 만족할 단계까지는 아닙니다. 이 점 여러동문가족들 역시 아시리라 생각 합니다.

이제 우리는 한 단계 더 발전하는 최고위로 거듭나기 위해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내부적인 시스템을 더욱 발전시키기 위해 최종적으로 우리 동문가족들이 그 지역에서 존경받고 경쟁력을 만들어 갈 수 있는 상태, 즉 잘 먹고 잘 살자는 비전을 만들기 위해 다음을 준비 합니다.

koya의 태생은 한양대학교입니다. 고려대와 한양대가 만난다면 그 시너지 효과가 더욱 생길 것입니다.
아울러 koya가 생각하는 나라의 지도자 육성과 우리 최고위가 생각하는 태권도의 지도자 육성은 그 맥이 같다고 봐야 합니다.
여러 각도로 생각하고 고민하고 내린 결정입니다. 제8차 전국임원진 회의에서 이 점을 말씀드렸고 그 위임권을 기획지원실에 믿고 맡겨 주셨습니다.

이번 7~8월 mb 캠프를 다니면서 느낀 점은 이제 우리도 우물 안 개구리가 아닌 저 푸른바다를 향해 거대한 함선을 몰고 나아갈 때가 되었다고 생각했습니다.
이에 koya와 제휴하고 또한 koya와 제휴된 좋은나라포럼과 함께 한다면 이는 곳 우리 최고위 동문들이 발전하는 계기를 만드는 것이라 생각 합니다.
여러 가지 드릴 말씀이 있지만 글을 통해 그 뜻을 100% 전할 수는 없습니다. 향후 koya와 전략적 제휴를 통해 우리가 발전하는 모습을 다 함께 만들어갈 수 있을 것입니다.

제8차 전국임원진 회의에서 말씀드린 만큼 이제부터 최고위와 기획지원실은 이 부분에 역점을 두고 앞으로 나아갈 것입니다. 여러 가족들의 단합된 힘과 믿음을 믿고 저 역시 일을 추진해나갈 것입니다.
이제 우리는 제2의 발전을 위해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저 푸른 대양을 향해 전진할 꿈과 비전을 만들어 갈 것입니다.
 한사람이 꾸는 꿈은 허망 된 꿈이지만 100사람이 꾸는 꿈은 유토피아가 되고 곧 현실이 되는 것입니다.
향후 자세한 사항은 제가 중국출장을 마치고 돌아와서 다음 주 각 지회로 이와 관련된 공문을 발송하겠습니다.
무한성의 대향을 향해 개척자의 정신으로 다 함께 헤져나가 우리가 이루고자는 하는 꿈을 현실로 만들어 갑시다.


기획지원실 이명호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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